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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익스플로러 2.3 신차인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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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 익스플로러 2.3
  • 신차 점검
  • 인수 확정


포드 익스플로러 신차 검수에 다녀왔습니다.
장안동 선인모터스입니다.

전날 미리 해외 사이트를 통해 생산일자를 확인하고 입항서류와 pdi리포트등 서류를 체크해드렸습니다.

차대번호로 생산일자를 확인 해보니 재고차량은 아니었습니다.
차대번호로 생산일자까지 가능한 경우가 있고, 생산연도만 확인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수입차는 선적부터 입항까지 평균 45~60일 걸리고, pdi센터에서 15~30일 정도 대기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오전 10시쯤 도착해서 딜러분과 상담을 잠시하고 바로 검수에 들어갔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 2.3입니다.

먼저 외관을 확인했습니다. 도색불량, 이물질, 스크레치, 단차 등 육안으로 확인했습니다.

운전석 도어와 휀다사이의 간격이 일정하지 않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미세하게 틈이 좁아지는 걸 확인했습니다. 조수석쪽은 괜찮았는데 운전석 쪽만 차이가 있었습니다. 문제 될 만큼은 아니지만 이런 미세한 차이가 많다면 인수거부를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운전석 도어와 조수석 도어에 손으로 지원지지 않는 주황색 이물질이 묻어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딜러분께 말씀드리고 딜러분이 지워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운전석뒷도어 스커프 부분에 도색시 이물질이 들어갔고 범퍼 부분에 스크래치를 확인했습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신차검수시 확인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시동도 여러번 반복해서 걸어보고 모든 스위치의 작동이 잘 되는지 등화장치는 잘 들어오는지 확인했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장점은 3열시트에 앉았을때 불편함이 없을 만큼 넓었고 자동으로 시트조절이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풀 플렛을 시켰을 때 왼쪽쪽과 오른쪽쪽의 높이가 약간 차이가 있었습니다.

딜러분이 다른 전시차를 확인 시켜주셨는데 다른 차도 조금씩 차이가 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본닛을 열어 각종 오일류의 상태와 오일누유, 조립상태 등을 확인했습니다.

하부의 마감상태, 스크래치, 오일누유, 구리스누유 등 확인했습니다. 리프트를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 꼼꼼히 확인해야합니다.

도막측정기를 사용해서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추가도색까지 확인했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다른 수입차와 국내차에 비해 도막두께가 두꺼웠습니다. 두껍다고 좋고 얇다고 나쁜건 아니지만 두껍다면 철판이 보일정도의 깊은 스크래치가 덜 생길 수 있습니다.

신차검수를 하는데 1시간20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신차검수는 미세한 도색의 문제와 단차, 좌우편차 등 확인 할 부분이 많아서 중고차진단 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트렁크 좌우편차가 있지만 허용오차부분이었고 검수를 완료하고 딜러분께 문제점을 말씀드리니까 전시차와 비교를 해주시고 입고된 다른차와도 비교 해주셔서 구매자분과 저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딜러분과 달리 문제점을 이해시키려는 모습이 아닌 해결해 주시려고 노력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RV 또는 SUV 가솔린 차량을 구매하려고 생각중인데 포드 익스플로러로 구매결정을 한다면 이 딜러분을 통해 구매할 생각입니다.

더운 날씨 검수하는 모습을 계속 동영상으로 찍으시느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카바조 서비스가 너무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뿌듯했습니다. 정비사 동행 카바조 신차검수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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